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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ㅣ히
아 꺼져
10미터는 더 파라
그리고 그 위에 동물 시체를 묻어놓는거지
그리고 그위에 멸종위기식물 심는거 잊지말고
??: 결혼까지 하면 더 확실해지겠네. 우리 내일 날 밝으면 혼린신고서부터 작성할까?
나중에 가장 먼저 연락한게 아니라는걸 알게 됨
조졌네
더 파묻어 이년아 감자 심냐
겨우 저걸로 묻히겠냐고
더 파
윤곽하고 냄새 무게중심으로 돼지인걸 알아차리고 살짝 묻은거지.
저래 처리하는걸 보니 초보자거나 진짜 험한 동네서 와서 저래놓으면 잘 대해준거라고 생각하거나 아무도 안찾는데 익숙해져 있거나....
"좋은 친구를 만났구나."
수화기 너머의 아버지는 웃으며 선뜻 2만엔을 송금했다.
웃음소리 너머로 파도소리와 함께 무거운 쇳덩이가 바닥을 긁는듯한 소리가 들려왔다.
정작 저 만화는 여자애가 남자애 구해주려고 처음부터 자기가 모두 뒤집어 쓰려는 의도로 저러는 거라는게
10미터 이상 거꾸로 상식이잖아.
저렇게 얇으면 가스층 생겨서 들킨다고. 이래서 아마추어는.
당장 다음날 들켜서 잡혀가겠네. 저걸 숨기겠다고 판거냐?
???: “돼지로 준비하라길래 평소에 우리끼리 돼지라 부르던 그 놈으로 준비했어. 그런 별명이 있는 놈이 있다는 건 어떻게 아셨대”
현대판 스릴러 ver
"이왕 판거, 너도 들어가........ 친구가 외로워하잖아.." (삽을 내려치는 소리)
5미터는 파야 한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