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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콜라마시자 | 14:50 | 조회 0 |루리웹
"아 어쩐지. 그렇게 보였어요."
뭠마?!?!!
I see dead people...
난 어디서든 욕을 하면 바로 그 자리에서 경찰이 뿅하고 나타나서 잡아가는 줄 알았음 근데 너무 빡쳐서 허공에 욕했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나서 거짓인걸 깨달음
난 옆으로 돌아 누워 자면 귀신이 뒤에서 껴안는다고 믿었음
예쁜 귀신이었으면 좋겠다고 속으로 기도함
사실 내가 환생산 네 엄마란다
가족들 다 잘생기고 예쁜데 나만 못생겨서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말 진지하게 믿고 서럽게 울었음
나는 부모님이 굴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하셧는데, 그 말 듣고 바로 다음날부터 아줌마/아저씨라고 불렀다네 ㅋㅋㅋㅋ
학교에서 배웠던 교육의 대부분?
심지어 시간 좀 지나면 과학 용어조차 변해버리니 ㅋㅋ
난 초등학교때 까지 인서울 대학은 쉽게 가는줄 알았어….
그리고 대학가면 여자친구 생기고 20대에 결혼할줄 알앗어
어릴때 태양을 똑바로 볼수 있다고 생각해서 (나라면 할수있다)
여러번 도전 했었음
덕분에 시력이 0.4로 떨어졌지만
초딩때 한여름 일욜 낮 3시쯤에 낮잠잤는데 갑자기 누나가 일어나! 월요일이니까 학교 가야지!! 하면서 깨우는데 밖이 밝고 시계 보니까 7시여서 진짜 월요일 인줄 알고, 울면서 밀린 토,일 일기 마구 마구쓰고 울면서 달려갔는데 누나가 쫓아오면서 거짓말이야 하면서 잡음
어릴때 니스가 손에 묻으면 손이 썩어들어가는 줄 알았지.
엄마 나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