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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프당...
저번에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옆 빈소에 엄마?아이? 상당하고 애 아빠인 사람만 빈소 중간에 앉아서 멍 때리고 있다가
누가 막 뛰어들어와서 잡으니까 그 아저씨가 그 사람 붙들더니
나 이제 어떻게 살아야돼? 나이제 어떻게 살아야돼!! 하고 막 절규를 하는데 옆에서 보는데 눈물이 나드라....
ㅠㅠㅠ
아이고...
자식은 부모가 죽으면 땅에 묻고
부모는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
아씨 ㅠㅠ
일하는 중인데
↗됐다 회의중 잠깐 쉬는 시간에 본건데....고개를 못들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