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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네코 2층에 살던데
그냥 방에서 피워방에서... 창문 살짝 열어두고.. 화장실은 환풍구타고 사방팔방 돈단말야...
그럴 지능이 남아 있으면 밖에 나가서 폈지
그래서 우리집은 담배냄새가 창문에서 올라온다..........
추리소설 많이 읽어봐서 아는데 범인은 저 사진 찍은사람임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서술트릭으로
사실은 맨 위에 쪽지를 붙인, 호수를 밝히지 않은 자가 범인
저는 담배는 안피지만 집에서 캠프파이어는 합니다.
네?? 차라리 담배가 더 좋아보이는데요.. ??
저러면 상호동의하에 화장실 오픈하면 이제 범인탐색되는거지 ㅋㅋ
집에서 담배필정도면 찌들어서 절대못덮어
303호는 용의자 아닌가
집에서 절대 안피운다?
일딘 흡연자란 얘기지
비흡연자가 아니면 일단 용의자다
범인은 2층에 있으며 평소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니지 않아서 저걸 못 본거지!
2층도 잘타더라..
담배냄새 때문에
흡연충 싫어합니다
범인 찾기 시작 ㅋㅋ
옛날에 다음 카페 시절에 비슷한 썰 올라 왔었는데
이웃들이 담배 냄새 난다고 항의 해서
우리 집에는 담배 피는 사람이 없다고 설명 했는데 알고보니
담배 끊은줄 알았던 남편이 담배 폈다는 내용이었음 ㅋㅋㅋ
비슷한 상황일려나? ㅋㅋㅋ
울집은 밑에집 아줌마가 남편 몰래 안쓰는
화장실에서 피우는거였음
대충 디씨 모선생님의 흡연자가 폐암걸린 엄마 어루만진다는 글
"집에선" 안피운다,
즉 흡현자는 맞다라는 얘기인데...
흠....
다들 글자가 너무 이쁘네 AI는 아니겠지?
노딱이 범인같은데
우리 아파트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창밖으로 거의 2년 넘게 버리는 쓰레기가 하나 살았는데
관리실에서 참다 못해서 8층 에어컨 실외기에 음식물 쓰레기 떨어진 사진을 엘리베이터에 붙였어
12층이라 딱 4집중 하나로 특정 되니까 그다음부터 안버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