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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대왕고양이 | 26/10/10 | 조회 0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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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dox100 | 00:16 | 조회 0 |루리웹
뉴욕에서면 여유가 아니라 저정도 ㅁㅊㄴ은 너무 흔해서 안 쳐다본다
그거랑 별개로 가게에서는 개 ㅈㄹ 떨거고 당연히
야잌 너무세게 쳤닼ㅋㅋㅋ
더 너무 세게 쳐야되는데
저런 환상은 옛적에 다 박살났다요.. ㅠㅠ
엌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유 있어서 신경 안쓰는게 아니라 도저히 일일히 반응하기 힘들 정도로 여유가 없어서에 가깝지 않음?
실제로 미국에서 뉴욕 사람하면 떠올리는 이미지는 ‘항상 시간에 쫓겨 살아서 말 빠르고 성격 까칠한 놈들’이라던가.
저 작가 뉴욕에 가본적이 없다는데 한표...뭐 나도 못가봄
어휴 미친ㄴ 총 꺼낼까봐 참는다
일종의 파리증후군 같은 건가
뉴욕의 하루
이탈리안 발음 개쩌는 양반이 에이 와달야 두인 업 데어 유 쁘리킹 저패니즈 할거 같은데
짤미시 이쁜데?
유부녀가 저정도는 되야지
개성을 존중하는거랑
남한테(나한테)피해를 끼치는걸 참는건 별개지
작가가 생각한것 : 하고싶은걸 해도 신경쓰지않는 눈치보지않고 살수있는 미국
보여진것 : 가게에 커피뿌리고도 미안한 기색 하나없는 염치없는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