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론 말포이 각 정실 세계관에 맞춰 이야기 최적화하는건 기본이지
일단 말포이 붐이 터진 기반 부터가 진히로인 빌드업에 대한 불만이 여론에 깔려 있는것도 있잖아
그러므로 론 말포이 진히로인 캐릭터는 주인공과의 서사에 대해 어느정도 좀 더 독식을 하는쪽으로 개변되는게 기본이지
그 댄스 때 파트너로 선정되는거
2차 창작들 보면 그건 그냥 기본 사항 수준이잖아
그 외에도 히로인력은 더 강화하고
반대로 히로인력 떨구는 파트는 어느정도 맥락을 그대로 가져가되 약화시키고
그런 이유로 이것도 히로인 정실력 논란 안 터지게 적당히 각색하는게 기본
론 생쥐 이것도 적당히 암컷으로 바꾸던가
론이 잠들어 있었을 때도 쫄려서 차마 변신을 풀 일은 없었다고 강조하던가
크루시오 이것도 당연히 말포이가 날린 크루시오는 해리에게 닿으면 간지럽지도 않음.
해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아무튼 큰 플롯만 가져가는 수준에서 끼워맞추는건 기본이라고
빅터가 스포츠 스타라 애들이 열광해? 우리 진히로인은 그냥 안 한다고 쳐. 해리만 본다고
당장 론하고 말포이도 각각이 정실이면 반대쪽은 서사 강탈 엄청나지는거라고







비, 빅터 크룸은 빅토리아 크룸으로 바뀌어서 느슨해진 전개에 긴장감을 팍 불어넣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웜테일 이슈도 살기 위해 친구 가족도 팔아먹었지만 하도 어릴 때 부터 본 애기니까 그냥 있었다 느낌이겠지
빅터도 장신운동선수톰보이인데속은소녀봇치 로 만들면 되는거 아님?
사실 난 세드리카같은 공주님이 되고 싶었어...
크루시오는 애증이라는 맛난 감정이 또 존재해서 ㅋㅋ
사실 불의잔에서 빅터 어쩌고 하는 애들은 걍 NTR이 좋은거 아닐까? 이생각도 들긴 함
하지만 그러면 그냥 오리캐가 되는게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