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에서는 안 나오는 에반게리온의 기본 설정
에반게리온 세계관내 별에는 둘 중에 하나의 신만이 떨어지도록 설정되어있다.
하나는 생명의 씨앗 아담.
나머지 하나는 지혜의 씨앗 릴리스.
그리고 신들을 제어할수있는 롱기누스의 창 한 자루.
하지만 지구에는 사고로 두개의 신의 모두 떨어지는데
그것이 모든 불행의 시작이다.
먼저 떨어진건 아담. 아담은 남극에 떨어져 잠들었고
자신의 자손들이 깨어나길 기다리고있었는데.
다른곳에 떨어진 릴리스는 이미 자손을 번성시키고
그 자손들이 이미 지구를 점령해버렸다. 그것이 인간.
인간은 먼저 깨어난것으로도 모자라 남극에 묻혀있는 아담을 발견하곤
그 힘을 제어하려고하다 세컨드 임팩트가 일어나지만
끝내는 아담의 육체와 영혼을 분리시키는데 성공한다
아담의 자손들이 뒤늦게 깨어나니 그것이 사도.
하지만 모든건 예정되어있었고
사도들은 자신의 정당한 땅을 점령하고자
임팩트를 일으켜 인간을 멸망시키려 하지만
릴리스의 자손들은 그들을 막기위한 준비를 해놓았다.
초기의 사도들은 그저 인간을 공격할뿐이었지만
후기로 갈수록 인간에 대해 궁금해하고 그들의 마음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아담의 영혼이자 최후의 사도가 된 타브리스는
신지를 만나고서는 그에게 연민과 사랑, 가능성을 느꼈고
마침내 아담과 아담의 자손을을 대표해 인간들을 용서하고
스스로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그들을 지구의 주인으로 인정한다.
이것이 생명의 씨앗의 마지막 이야기.












이거를 본편에서 설명하라고
그걸 설명하는 것 자체가 쿨하지 않네요
엄밀하게 생각하면 본편에서 작중인물 입 빌려서 주절주절 설명해봤자 저 설정 풀린다고 작중 갈등이 시원하게 풀리는것도 아니고 시청자 상상력만 제한됨
저걸 본편내에서 풀어봐야 큰 의미가 없긴 함, 본편 최후의 갈등은 아담, 사도랑 관계없이 릴림들끼리 지지고 볶는거라
갓 아담 ㅠㅠ
전혀 몰랐어..! 이걸 다들 알고 있었구나!
저걸 알았으면 10년을 넘게 설정가지고 싸우지 않았을 것
하지만 안노는 팬들 구경하면서 10년치 딸감 확보했을 듯
뭐 그러니깐 카오루가 게이라고?
그건.. 맞아
에이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
사랑..?
설정이 있는 애니였음?
본편 내용만으론 대충 감만 잡을 수 있고 상세한건 게임이랑 만화를 봐야 알수있다는 사소한 찐빠가 있다.
그러니깐 아담이 호모게이샊...
근데 애초에 카오루는 성별의 의미가 없긴 해서 게이라고 하기도 애매함
근데 그런 배경설정 알고 다시 봐도 본편에서는 대놓고 게이게이야 연출이긴 해서...
이러고 eoe까지 공개하니 10년은 더 이어질 토론의 장을 열어버림ㅋㅋ
그래서 신지가 공이냐? 카오루가 공이냐?
이걸 게임에서 풀었나
https://youtu.be/mkorL6Y1few?si=sga5YULg9i1m9u-I
제레:크아악 자살로 속죄하자
아담이 여성체였으면 신지랑 박고 자손 존나 만들었을가라 남성체로 나온거야?
한줄 한줄로는 tv&극장판안에서도 다 알려주는 내용이긴한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