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전생은 '하렘'에서 욕먹을 부분이 전혀 없음
첫째 마누라는
어릴 때 머리색 때문에 괴롭힘 당했는데
주인공 덕분에 멘탈 케어 오지게 받고, 뿅감
둘째 마누라는
어릴 때 주인공 과외선생인데
주인공이 여신급으로 존중함
특히 주인공이 주변 사람들에게 헌신하고 그러는 걸 옆에서 많이 봤고
주인공 덕분에 목숨도 구해져서 뿅감
셋째 마누라는
주인공 먹버하고 도망간 여자라고 알려진 걘데
사실 얘는 중증 커뮤증 환자라고 보면 됨
'아, 주인공한테 민폐 안 끼치게 강해져야겠다!'
'그러려면 주인공이랑 오래 떨어져 있어야 하는데, 선물 주고 가야지!'
'돌아가면 바로 주인공이랑 야스 결혼각이다!'
이걸 말 안 하고 수련 여행 떠나서 문제된 거
애초에 셋 모두 주인공이 멘탈 개박살 났을 때
여자들이 육탄전으로 돌격한 거고
주인공도 허락받은데다가, 아내들도 다 허락함
진짜 하렘 부분은 왕도적 진행이라
진짜 무직전생을 애니라도 본 사람이라면 깔 부분이 없음




남캐가 부모님 장례식장에서 페도딸치던 애였으면서 환생하고서도 애기일때부터 딸감에 희번득거리는 애인게 문제인것은..?
그거랑 제목의 하렘 진행은 관계가 없는 부분이지?
유모였나..? 환생 직후에 개꼴린다아앗 하는거 보고 항마력 오링났었는데..
본문에서 다루는 부분이랑 동 떨어진 얘기 하는 이유처럼 뭐 그냥 그런거 아닐까
진정해
하렘의 진정성을 이야기한는 글임
그건 이야기도 안했어
근본적으로 중세풍 판타지 세계관에서 하렘 그 자체로 까는 것 자체가 넌센스
주인공의 기행이 문제지 하렘으로 까는사람들이 있나보네?
이럴거면 제노블 하렘은 왜 좋아하냔 글에 나는 무직전생 안봤는데~ 아무튼 무직전생은 문제고~ 제노블은 문제 없다구요~ 하는 놈까지 튀어나옴
오늘 베스트 보면 좀 있을것
오늘 좀 많았음
하렘으로 까는건 무직전생 싫어하는 사람도 이건 좀.. 할 정도로 헛손질임
단지 팬티얼굴에 쓴다던가 전생최후때문에 보기싫어하는 자들은 있긴함 그건 좀
차라리 하렘물 전체에 대한 비판이면 모를까
다른 하렘물보다 특별히 더 비판 받을 건 없긴 함
무직전생은..... "인생"이다
아빠는 시발럼 맞음 ㅋㅋㅋ
주인공이 변태행각하는거만 못본척하면 볼만하긴했는대 그래도 좀..!
주인공이 순수 비호감이라 그런거란 인상이 강하고
히로인들은 다 매력적이고 인기 많은거로 알고있는데
문제는 3부인이 저 짓거리하고 사라진거때문에 주인공 발기부전 왔었단거 아니었낰ㅋㅋㅋㅋ
아침에 무직전생 패다가 반응역류한 것도 하렘까서였음 ㅋㅋ
나는 깔부분이라고 하면 전생에 그 방지턱이 너무 세서 문제였지 다른건 생각 안해봤는데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