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안보는 어르신들 좀 어렵네
출근인데 아침에 연락도 없이 단체로 불쑥 방문하고
결국 밥먹으러 갔다가 나는 출근해야하니 중간에 나오려는데
당연히 술도 거절하고 그러는데 기분이 좋지않았는지
오늘 뭔 출근이냐 도망가려고 그러는거냐
느그 사장한테 내가 전화하게 전화걸라 시전
대충 얼버무리니 이게 본론이었는지
면도도 안하고 나이 30먹고 취직도 못한 돼지놈 하나 불러놓고
얘 취직시켜달라 시전
전공이나 경력이런거 따지면서 현실적으로는 다른데 알바부터 시작하시는게 라고하니까
그런건 일단 앉혀놓고 배우면된다고 내 번호 내놓으라고 시전
어머니가 얘 바쁜애니까 그만 건들라고 해서 일단 탈출은 함
엠생새끼를 내가 왜 돌봐야하는데 ㅡㅡ
아무리 친척집 방문이라곤해도 머리도 안감고 수염 덥수룩 한새끼를 어캐 믿고 앉혀줌




출근을 도망이라고 말하는 뽄새부터 좀 그렇네
편의점 이상 움직이면 샤워하고 면도하고 움직여야하는거 아닌가
말하는 것도 어지러운데 뭐 최소한의 외모 관리도 안되는 놈을.....
맘고생 하셨네요...
일정 나이대부턴 그냥 회피하는게 답이더라
자기기준과 대화방식과 세상을살아가는 방식이
확고히 자리잡혀있어서 쉽지않음
어질어질하네 ㄷㄷㄷ...
부탁하는 입장이면서 태도부터 글러쳐먹었네
거 시발 나도 돼지새키라서 돼지라서 일못시킴 하면 님 일이 먼데여 부터 나오는데 나머지는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생하는 유게이 아저씨구나..
아이고...고생하셨습니다
우리집은 10년 전부터 명절에 안모이는데
진짜 개꿀임ㅋㅋㅋ
아빠 판단력으로 사촌 다 오지말라고 선언함ㅋㅋㅋ
친척집가는데 머리안감고갔으면뭐
자기는 일자리 그렇게얻었나보지 뭐
남의 회사 사장 ㅈ으로 보는 것도 그렇고 왜 저런 집인지 보인다 보여
출근을 도망이라 소리치면서 얘 좀 취직시켜달라는 뭔 개소리야
아 얘 좀 니가 데리고 가서 치워달라인가 저 인간의 말은.
지금이 무슨 1980년대마냥 무작정 입사해서 일 배운다는 시기는 아니긴 하지
난 금욜날 일하고 늦게 본가가는데 부모님한테도 왜이렇게 늦게 오느냐 자기 굶기려고 일부러 그러는거냐 소리 들음 ㅋㅋㅋ
양심이 마이너스라서 저 새낀 음심 밖에 없는 것 같네, 자기 자식이면 자기가 해결해야지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