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프라) 악성 재고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기동전사 건담 AGE의 AG 시리즈
저가형 키트인데 발매하고 한 달도 못 넘기고 100엔 전설 시작
내부에 게임칩이 들어가 있고
아케이드 게임 센터에서 전용 기기에
스캔하여 사용 할 수 있게 해놨는데
이때 애들은...
개쩌는 간바라이드에 미쳐있었던 시기라
누가 프라모델 들고 아케이드 게임 선터에서 할까 싶음.
그리고 그 유명한 깐부전기
반다이는 건담 이외의 IP 프라를 고가격대로 매기다보니
시리즈 주인공 키트 가격이 2400엔부터 시작.
(비슷한 시기에 발매된 건담 헬리오스랑 비교하면 구성 치고는 비싼 값을 받음)
거기다 외형 + 작품 자체의 망함까지 합해져서
당시 프라샵에게 있어 악몽과 같은 존재가 됨
오죽하면 우리나라 건담베이스 조차
코로나 시기때 건프라는 말라있어도 깐부만큼 꽉 채워져 있어서
깐부 베이스냐고 조롱 당했으니... 말 다했지.
그리고... 현존 최종보스를 담당하고 있는 똥프라
대체 어떤 놈이 제안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애들이 똥, 방구 좋아한다고 기획한 것 같은데
이야기를 재밌다고 한 거지 그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 걸 모른 것 같음.
지점토를 틀에 넣어 찍어서 모양을 만다는 건 재밌는 요소이긴 한데
굳이 그걸 똥?
그래서 저 지점토 때문에 프라모델 키트임에도 유통기한이 존재함
+ 반다이 측의 강매
+ 유아를 상대로 세일즈 기획을 했으나 정작 씨알도 안먹힘
환장의 3연 콤보로 인해 대형 매장에서는 제발 좀 가져가라고 0엔으로 함.
올해초에 6종 세트 전부 다 가져가라
원하는 만큼 집어가라
이런식으로 어떻게든 창고 비우려는 자영업자들의 똥꼬쇼가 펼쳐진 상태가 됨.
그러니까...
얘는 저 3대장에 비하면 ㅈㄴ 복 받은 놈이야.








트리스탄은 고인물 챌린지킷으로라도 유행했지 ㅋㅋㅋ
똥 저거 찰흙 만든거 소비한다고 드래곤퀘스트 슬라임이랑 또 콜라보했더만
ㅈ리스탄은 그래도 이쁘긴 해서 주기적으로 재판때리는 귀한 몸이시다
깐부 저거는 디자인 자체는 좀 독특한 맛이 있어서 애니만 잘 나왔으면
악성 재고까진 안 갔을 텐데....
지금은 또 시대가 바뀌어서 트리스탄 재판하면 물량 순식간에 동날걸
얼굴조형이랑 외형만큼은 잘 뽑았던 색히
지금 봐도 겁나 잘생겼네
무엇보다 트리스탄은 되팔렘놈들을 혼내준 정의의 기사였다
일단 똥을 싸라
그러면 유명해질것이다
알카츠키랑 pg뉴가 아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