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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리뷰를 하나 봤는데, 다른 두 명의 세계가 만나는 것을 참 아름답게 그려냈다 라는 식의 리뷰였거든 ?
지금 생각해보니까 기생충은 다른 두 세계가 만나는 걸 가장 냄새나게 표현했던거였네
숨어살던 아저씨 까지 포함하면 3개인건가
'현대의 마리 앙투아네트'
와....
그나마 박사장네 가족 정도면 가진 자들 중에선 그나마 좋은 인간 축에 속하는 것도 웃김
소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