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에 종료되는 포켓몬 뱅크의 근본적인 문제점
과거 1~2세대끼리 상호교환을 해주는 타임캡슐
3세대에서 4세대로 전송시키는 팔파크
4세대에서 5세대로 전송시키는 포켓시프터는
세대별로 게임기와 팩을 구비하면
(팔파크의 경우는 GBA 슬롯이 있는 DS나 DSL 1개)
게임기나 팩이 고장나지 않는한
인터넷 접속 유무 따위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원할 때에 전송이 가능함
하지만 포켓몬 뱅크(포켓무버 포함)와 포켓몬 홈은
무조건 인터넷 연결이 필수이며
포켓몬 뱅크는 내년 2월, 포켓몬 홈도 언젠가 종료되면
아예 전송 자체가 불가능해짐
근본적으로 포켓몬 전송 시스템을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하려고 했던 발상 자체가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 발상인지 몰라도
그냥 개미친 짓거리라는 소리다
심지어 포켓몬 홈은 돈내고 이용하는 유료임에도
서비스가 매우 불안정한 것도 마이너스 요소








초창기 : 팩 2종류로 낼테니까 나가서 친구랑 교환하세요
현재 : 인터넷 딸깍으로 교환되는데 팩은 계속 2종류로 낼게요
원래 통신기능이기도 하고 현대적으로 온라인 끼는 방향으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은 하는데
포홈이 구리고 그게 왜 유료냐고
그냥 3ds칩 꽃아서 물리적으로 스위치랑 연결해주는거 나왔으면 좋겠음
근데 그러면 또 에딧몬 넘쳐나겠지
그 다음날이 포켓몬날이라서 아마 포뱅대체될 뭔가가 공개될거라는 여론이 다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