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 엑스맨이 스파이더맨을 만난다면
미국 정부 산하기관인
'데미지 컨트롤'의 손에 넘어가면서
그 존재가 정부에게 알려진
스파이더맨의 "범용 억제기".
범용 억제기는 스파이더맨부터 헐크,
그리고 진 그레이에게도 통할 정도로
유전자 기원의 능력을 모두 막을 수 있다.
"뮤턴트의 목에 개목줄을 채우겠다고?
영웅놀이를 하면서도 신음받는 약자들인 우리 동족은
없애야 할 악이라는 건가?"
"스파이더맨, 자네가 선의로 기계를 만들었다는건
여태 자네의 행적을 봤을 때 믿고 있다네."
"하지만 이 세상에는
자네 생각만큼 착한 사람들만 있지 않아.
선의로 만든 기계도 지옥으로의 길을 열 수 있지.
"스스로의 정체도 밝혀지길 두려워하면서
남은 통제하길 원한다는 건 무슨 내로남불입니까!
그렇게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뮤턴트들은
이웃으로도 보이지 않는다는 건가, 스파이더맨!"
(원작의 JJJ는 실제로 뮤턴트 인권주의자다)
(부디 조심해, 피터...)
스파이더맨은 대 뮤턴트 병기인
센티넬을 만든 트라스크 박사와 동급으로
MCU 엑스맨 사가의 메인 빌런급 위치에 서게 되었다...









어벤져스 둠스 오브 스파이더
[어벤져스 VS 엑스맨: 데이즈 오브 스파이더]
"피터 파커는 세상 모든 뮤턴트를 억제할 기계를 창고에서 고철로 만들었어!! 석면을 퍼마시며!"
누가 봐도 토니 스탱크 수제자군....
음
누가 봐도 토니 제자군...
어쩔 수 없지, 리셋이다!
피닉스는 안된다!
실사화의 무덤!
특정 유전자를 증폭시킬 수도 있고 억제할 수도 있고 슈퍼혈청도 되고 큐어도 되고 적당한 조절용으로도 되고 석면 투성이 구석탱이 창고에서 대체 뭘 만든 거냐 이 미스테리오 살인자!
위고비 같은거네...
당뇨병 치료제로 만들었는데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것 마냥
거미 유전자 억제제로 만들었는데 X 유전자 억제가 되어버리는ㄷㄷㄷ
근데 문제는 역으로 증폭도 됨
근데 진짜 어벤져스 vs 엑스맨 이라는 이벤트가 스파이더맨 때문에 발생할 것 같긴해.
좋게 쓰려고 만든게 ㅈ되는 결과를 낳음
부전자전
엑스맨 3의 큐어 주사 비슷한거네
이쪽은 증폭도 가능한 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