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가 대가리 박고 항복선언한 이유.
포브스
- 'BTS가 떴으니 아시아 부문을 새로 만든다고?
그럼 두아 리파, 에드 시런(둘 다 영국 가수)이
떴을 때는 왜 유럽 부문을 안 만들었음?
https://www.theguardian.com/music/2026/jul/29/bts-withdraw-grammys-asian-pop-category
가디언
- 아시안 팝이 신흥 장르?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참고로 최초로 빌보드 1위를 한 아시아 음악은
1961년 발표한 사카모토 큐의
'위를 보며 걷자(上を向いて?こう, Sukiyaki)'임.)
https://www.billboard.com/music/awards/bts-grammy-awards-critics-take-1236306764/
빌보드
- 'BTS가 수상할 거 같으니 갑자기 KPOP부문 신설하는
미국 음악 시상식이 어디 하나둘이었는 줄 아느냐.'
이런 언론들 제외하고도
마이클 잭슨, 비욘세, 칸예 웨스트, 위켄드, 에미넴 등등등
그동안 툭하면 그래미한테 엿먹었던
수많은 뮤지션들 팬덤 역시 그래미도 한 번은 쓴맛을 봐야한다며
대동단결해서 BTS를 지지함.
결론
- 편들어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음.






팩트는 방탄아니었음 시청률도 바닥이었단거임 방탄 콘서트 인질로 재미좀 보다가 저지랄하니 더 화가나는거란거임
봉준호 감독님의 '로컬'은 모든 미국 문화, 시상식을 꿰뚫는다
진짜 위트있게 돌려 잘깠지 ㅋㅋㅋ
그동안 ㅈ같았던거 타이밍이다 싶어서 다들 나오는듯
지금껏 당한게 한꺼번에 돌아왔지.
저 GR염병을 떨어놓고 지들 유튭채널에서 방탄 그래미공연영상 내렸다는거 보고 참 역겨웠음
극딜 ㅋㅋㅋ
유색인종에게 다 지랄했었구나...
그냥 로컬행사로 유지하라 그래
그래미의 헛발질에 통쾌하면서도
Bts 의 글로벌 영향력이 안 믿겨지면서 신기해 대단 ㄷㄷㄷ
저런걸보고 업보라고 하지
그동안 쌓아온 악업들이 이제와서 다 되돌아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