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 20:55 | 조회 0 |루리웹
[3]
비빈백 | 20:57 | 조회 0 |루리웹
[7]
하얀대왕고양이 | 20:53 | 조회 0 |루리웹
[16]
Prophe12t | 20:52 | 조회 0 |루리웹
[18]
보추의칼날 | 20:53 | 조회 0 |루리웹
[1]
| 18:38 | 조회 0 |루리웹
[4]
| 20:49 | 조회 0 |루리웹
[16]
| 20:51 | 조회 0 |루리웹
[14]
아뜨리 | 20:49 | 조회 0 |루리웹
[2]
| 14:20 | 조회 0 |루리웹
[30]
만화그리는 핫산 | 20:47 | 조회 0 |루리웹
[6]
| 19:53 | 조회 5 |루리웹
[1]
| 20:44 | 조회 5 |루리웹
[4]
보추의칼날 | 20:46 | 조회 1 |루리웹
[7]
| 20:42 | 조회 6 |루리웹
지랑 같이 발렌티나 찔러서 공 좀 나눠먹나 했더니, 갑자기 처들어가서 독식하고 CIA한테 콩고물 흘려줌ㅋㅋㅋㅋㅋ
테크: 이거 ㄹㅇ
테크는 누구고
레드룸 수장 딸이었던 친구야
누가 태스크 마스터를 테크라고 줄여불러!!
(고)테크
저 양반 입장에선 성심성의껏 준비한 쥬시한 자료(맛없음)을 밤에 전송해줬더니
다음날 점심 무렵에 그 자료를 들고 발렌티나한테 붙은 버키가 공식석상에 나타난거니까
이 미친 빨갱이 새끼! 처음부터 이럴 작정으로 출마해서 날 속인거냐앗-!
???:내 쥬시한 자료를 가져간것도 발렌티나의 따까리여서 그랬던거였어!!!
소오오오올직히 결과만 놓고 봤을 때는 합리적 의심이니까.
그런데 저 양반 자료가 쓰레기 아니었나?
본인은 매우 쥬시 하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
정작 버키는 어어어어어 저년이...? 이 상황이였지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