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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지방 자치를 왜 했는지 알게 되는 행위
행정 부담이 이런 거구나를 깨달을 수 있음
정복지 전부 관리하기 조오오오오오오온나게 귀찮......
배너로드 해보니 지역에 임명한 영주가 자기 문화권 출신이 아니면, 충성도 막 떨어져서 반란 일어나곤 하더라.
빅토리아가 그런 겜이지... 솔직히 전투보다 내정이 재밌음
은하의 정복자가 되고 싶어도 나중에는 인구, 건설, 자원관리 등 은하 공무원이 되어버리는 게임
명나라,청나라도 저런 꼬라지였으니까 안정화 이후에는...
지역 패권만 먹어도 그 다음부터는 끝없는 내정관리와 반란...
영웅들이 가장 타락하는 순간은 위업을 이루어낸 그 다음이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