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일본 관련으로 잘못 썰들 몇가지
카미카제로 유능한 조종사를 소모했다
아님
해당 전술이 정식으로 채용한 1944년도에는
유능한 조종사 죄다 죽어서 저런 미친 전술이 나온거
일본군은 무기 노획하면 처벌했다
아님
눈에 불을 키고 노획할려고 찾아다님
대표적으로 해당 vz26은 노획 후 잘 써먹어서
자국산 기관총 만드는데 참고하고
독립 운동가 무다구치 렌야도
노획의 중요성을 강조함
총 국화 무늬는 수공예로 세겼다
아님
국화무늬 더러우면 처벌했다
반쯤 맞음
똥군기로 총 왜 더럽냐고 꼬투리 잡은거에 가까움
총기를 개조하면 처벌했다
맞긴함
원래 군수품 함부로 개조하면 일본군 아니여도 처벌받음
물론 최전선에서는 그런거 눈 봐주는데
일본군은 똥군기로 꼬투리 잡아서 처벌했을 가능성은 있음
전차가 영거리에 맞은 소총탄에 뚫렸다
뚫었으면 훈장 사례 있어야 하는데 없음
살기 위해서 전차에다 추가 장갑을 다는 개조해서 보직해임 당했다
아닐 가능성이 큼
보직 해임 당했다는 기록은 없는데
반대로 전차에 궤도를 추가장갑으로 달아서 노획된 사진은 있음
일본군은 등신 같이 정글로 도망가다 악어에게 학살 당했다
반만 맞음
버마 전선에서 정글로 도망가서 약 900명 중 400명 정도가 사망함
악어에게 공격은 몇명은 그렇게 죽었을지 몰라도 400명 전부는 불가능함
+
기네스북에 안 오름
일본군 장교는 권총을 사비로 구입해야했으며
그걸 구입하지 못해서 처벌 받기 싫어 FR-45 같은 권총을 주워서 써야했다
아님
의외로 장교가 권총을 산 건 처벌 문제가 아니라
가오 문제였음
FR-45는 아시아 전선에서 투하할 준비는했는데
정작 투하했다는 기록도 물건도 없음
흥미로운건 나치 독일군도 권총은 장교에게 지급품이 아니였음
일부 보직에게만 줬고 장교는 그 보직 아닌 이상
자비로 구매해야했음
2000년대 일본군 전설로 퍼져나간 낭설들인데
공중파에서도 진짜라고 믿더라












파일럿이 고급 인력이라는건
현대 전투기나 그렇지 당시엔 전투기 가격도. 조종법도 그렇게 복잡하지 않았음
특히 가미카제 파일럿은 착륙을 가르칠 필요가 없었음
카미카제 파일럿은 베테랑이 유도 안해주면 이륙한 곳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도 잘 못하는 초짜 병아리가 대부분임(교육시간이 100시간도 채 안 되는 경우가 허다했음)
현대의 파일럿을 생각하면 안됨
가미카제는 거기에 살아남의 극소수의 숙련 파일럿이 안 갈려 들어간건 아니다.
카미카제는 반 맞는거 아님?
그나마 유능했던 파일럿을 소모한거로
유능한 애들은 본토로 보내거나 카미카제 선도기, 호위기로 씀
카미카제로 소모된 파일럿은 훈련병이나 훈련병이나 다름 없는 초짜들 던짐
오히려 카미카제가 도입된 이후 미군 대공포가 카미카제를 우선적으로 노리기 시작하면서 에이스들의 생존률이 높아졌다는 아이러니까지 있음 ㅋㅋ
카미카제는 맞을걸 애초에 생초짜가 카미카제 성공한 사례는 수송선으로 몇개 있는데 생초짜가 그정도 기동력을 가지고 박을 능력이면 에이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량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