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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자쪽 집안 부모들이
어린 자식보고 너 때문에 이혼 안 하고 억지로 사는거라고 가스라이팅함
단골 멘트지. ㅋㅋ 뭐든 남탓하는게 만만한 자식에게 가는거일뿐
전자 : 고정관념이나 편견보다는 잘 지냄
후자 :
그러고는 나만 당할순 없다는 심보인지 자신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받고 싶은건지 자식에게 결혼을 강요하지
게다가 어릴 땐 부모님이 싸우는 걸 자신의 탓이라고 여기는 경우도 많아서...
부모 앞에서 자식이 비굴해지는
에이 이렇게 일방적이지 않아 케바케야.
일반적으로는 이혼가정이 더 어렵다는 통계가 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