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현장 청소 알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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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취가 진짜 말로 형용할수가 없음
뭔가 유전적으로 그런 냄새를 강하게 반응하도록 진화해서
위험을 피하도록 하게 한게 아닐까 할 정도로 거부감이 듬
냄새입자가 주먹으로 콧구멍을 때리는 느낌이더라
그거맞음
어릴 땨 천장에 쥐나 고양이 다녔는데 악취가 한달 내내 나기도 함
친구가 멋있는 사람이네
고양이 죽은 냄새하고 고라니 죽은 냄새가 다르던데 사람 죽은 냄새하고 또 다르려나??
오한이 돌 정도의 냄새라더라
고기썩는냄새, 생선썩는냄새만 맡아도 바로 속올라오던데 글만봐도 저건 절대 못할거같다..
겨울에 야외에 일주일 지난건 냄새 크게 안나던데
다들 행복하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