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전세계 창작물 덕후들에게 두고두고 논쟁대상이 될 작품

베르세르크
하나의 이야기,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데 이정도로 타협없이 모든걸 갈아넣는게 과연 좋은걸까
타협없는만큼 훌륭한건 인정 하지만 완결을 온전히 못보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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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주의가 작가주의를 이긴 시대다보니 작가들에게도 큰 시사점이긴 함. 작가주의 시절엔 당연히 목숨을 갈아넣어서라도 할만한 도박이었지만, 대중들을 만족시키는 게 본분인 지금은? 작품을 완성하고 싶다는 작가의 욕심은 완결된 작품을 보고 싶다는 독자의 욕심보다 가치있는가?
진짜 나쁘게 말하면 자기 작품에 매몰되서 목숨까지 잃은 사례 같아서..
예술가는 적당히 타협하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완결을 너무, 지나치게, 과도하게 오래 끌음. 아니 ㅅㅂ 초딩 때 보던 작품이 지금 30대 초반이 됐는데, 완결이 안 났다는 게 말이야 방구야. 작가 양반들, 슬슬 가실 나이 되셨으면 완결 좀 내고 노후를 즐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