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냄비짱)작중 손에 꼽는 주인공보다 나쁜 요리사
요리 대회 시작 전엔
그냥 어느 요리 만화에나 있는
'주인공의 오감에 수작을 부리는'
평범한 악역 요리사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사실 이게 본성 숨긴거고
동맹 관계였던 오타니가 시끄럽다고
각성제 먹여서 기절시키고
주인공이 두리안 쓰는거 아니까
본인 요리를 술 요리로 내놓아서
두리안+술 금단 조합으로(같이 먹으면 대충 흉참한다 생각하면 됨)
심사위원 쓰러트린 후
(별개로 맛있음)
심사위원이자 스폰서이자 사장 맘에 안 든다고
심사위원 애완견으로 요리해서 먹임
(별개로 엄청 맛있음)
'오행'과의 대결은
사실 심사위원이 가장 불쌍했던 에피소드










대회에서 패한것도 합법적인 루트로 얻은 개고기가 아니라 남의 애완견을 훔쳐서 도살한데서 한 표 잃은거로 패배한거라 어찌보면 자업자득
요리로 사람 죽이는 암살자니까... 근데 요리 실력 뛰어나다고 짱 할머니가 요리사로 부려먹고 있음 무서움!
저래놓고 2nd에선 현자같이 성장했던데
저 대단한 재능을 너무 사악하게 썼어 ㄷㄷㄷ
하도 짱도 기행 넘치는 녀석이니깐 크게 이상하진 않았는데
갑자기 자기 뒷배의 애완견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