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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더 이상 살아갈 자신이 없어... 죠나단에겐 미안하지만 이 석가면으로 자살할테야..."
흡혈귀 돼도 걍 햇빗 아래로 걸어 갈거 같은대
'저는 자식을 위해 순간 나쁜 마음이 들어 당신의 반지를 도둑질 하려고 했습니다...! 부디 용서해 주십시오'
' 오오 이 얼마나 정직하신 분인가...! 돈이 필요하시다면 제가 지원하겠습니다! '
죠지 : "디오군의 장학금은 제가 지원하겠습니다...! 다리오씨의 약값도 제가 최대한 드리도록 하죠!"
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다리오가 제대로 키웠다면 어땠을까 싶어지지
그래도 죠죠 세계관 설정상 애초에 구역질나는 사악은 교육이 안된다고 하니 ㅋㅋㅋ
"네놈이 디오브란도구나?"
"그러는 너는 죠니 죠스타."
...죠니?!
초면에 '네놈' 하는 것부터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