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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알찬 주말을 보내는군
???:'아무것도 안 하기'로 스케줄 꽉 찼어
Do Fxxkin' Nothing
게임하다가 잠깐 낮잠 자고 일어나서 치킨 먹고 게임하고 야식먹고 잘 거임
이걸 이틀에 걸쳐서 같은 루틴으로 할 거임
외향인 : "아니, 이제 네 주말계획은 우리집바베큐파티 참석이야"
공감의 눈물
외향인 : 어쩌라고. 넌 이제부터 내 수집친구야.
아무것도 안하느라 바뻐. 그거 하려고 비싼 월세까지 내고 있다고.
할게 없는게 아냐
안 할 예정인거다
가장 빡치는 점.
4번째 컷처럼 말하기는 불가능해서 3번째 말한 일정이 추가됨.
왜 주말인데 밖에 나가야 되는 거냐고.
??? : 안한다고 씹새끼야
예전에 애가 낮에 보자길래 낮에 봤다가 이쯤이면 되것지? 하고 집에서 할거있어. 하니까 아그래? 같이가자. 하더니 하루종일 원룸에서 안감... 하물며 저녁에 야 누구누구 온다는데? 하고 울집에서 4명이 술파티...ㄹㅇ 실시간으로 기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