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란 시위가 예전 시위들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증거 중 하나


지금 테헤란 뿐만 아니라 이란 곳곳에서 모스크가 불타거나 방화 시도들이 적발되고 있는데
그 동안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 한 두 번 터진 게 아니긴 했지만 모스크 같은 이슬람 종교시설까지 불태우거나 사보타주한 건 이번이 처음임
이란 국민들이 아무리 신정정권 싫다고 해도 일단은 무슬림이라 저런 것 까진 자제하는 게 평균이었는데
이젠 그런 것도 없다는 국민들이 늘고 있다는 쪽으로도 해석 가능해서리



이슬람국가에서 모스크 불태우고 팔라비 왕조 깃발 흔드는것부터가 이미 신정하고 끝장보겠다는 거지
솔직히 저 동네 이맘이면 말만 종교인이지 사실상 하메이니 부역자 새끼들일 가능성이 99%라서
전부가 그런 건 아니라고 함. 이맘 중에는 시위대에 동참하는 부류도 있다고 하니
보통은 이슬람 종교하면 극단주의가 떠오르는데 저기는 이슬람 반극단주의네 ㄷㄷ
이게 10년만에 공기밥이 1,000원에서 50,000원이 된 수준이라고 하던데
고려 멸망 후 조선 들어서고 숭유억불 선언해도 불교 민란 안 일어난 것과 같은 이치지
먹고사니즘 앞에서 종교도 결국 2차적인 행위지
그렇다고 왕정복고는 절대 불가능하고.....
현 시위문구중에 "트럼프여 이란의 왕이 되소서!!" 이것도 있는데
(트럼프가 이거에 반응해서 트윗도 날려주고)
이걸 진심으로 말했다고 보는 사람은 없잖어 딱 그 수준으로 그냥 하메네이 띠꺼우라고 하는 말들
먹고 살기 힘든데 그 원인 제공자가 신을 믿는다는 사제왕들이네? 불태워야지
저 동네 역사 알아보니까 이슬람 광신도들이 나라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자체가 비정상적이드만
물가가 46배뛰엇다더라. 지금까지 안일어난게신기한수준임.
근본 종교 조로아스터로 돌아가자. 사막잡신은 아후라마즈다의 성스러운 불로 정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