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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클리셰가 있어?
이상의 '날개' 라던지.
죄와 벌의 소냐라든지
여기 미즈하라가 있음
여기 " "가 있음
나한테만 따뜻한 북부대공선조격인가
이상의 날개였나?!
갸루는 인싸지만 처녀라서 매춘부랑 다름
지식인에게 동정적인 매춘부라는 전개가
매춘부라는 문란할거 같은 존재가 오히려 순수한 이해성을 가졌다는 역설을 표현하는거니까...
어? 이거 맞네?
역사가 있는 거였구나
소심하고 안경쓴 문인 + 사랑을 갈구하는 창부 조합은 족히 수백년전부터 내려온 맛도리 조합이지
춘희가 그런 작품이었던가
아 그게 그렇게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