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치르47 | 02:06 | 조회 0 |루리웹
[4]
초급도마뱀 | 02:07 | 조회 0 |루리웹
[1]
ideality | 02:05 | 조회 0 |루리웹
[4]
보신탕 전문업자 | 01:19 | 조회 0 |루리웹
[5]
루리웹-77894513258 | 01:59 | 조회 0 |루리웹
[7]
루리웹-9116069340 | 26/01/10 | 조회 0 |루리웹
[4]
에보니 나이트호크 | 02:04 | 조회 0 |루리웹
[9]
피자뼈맨 | 02:02 | 조회 0 |루리웹
[13]
정의의 버섯돌 | 02:02 | 조회 0 |루리웹
[10]
안면인식 장애 | 01:53 | 조회 0 |루리웹
[4]
adoru0083 | 01:56 | 조회 0 |루리웹
[18]
안면인식 장애 | 01:56 | 조회 0 |루리웹
[6]
루리웹-7228113945 | 01:58 | 조회 0 |루리웹
[1]
검은투구 | 26/01/10 | 조회 0 |루리웹
[2]
티아라멘츠 코코미 | 26/01/11 | 조회 0 |루리웹
햄부기
머여 울나라에 웬디스가 있었구나
웬디스는 진짜 기억의 조각 정도 남아있다
일본가서 웬디스 버거 먹었는데
뭐 깔끔한 맛이라고 해야할까
한국에서는 못먹어본 맛이었음
번 사이에 케챱과 마요네즈 섞은 양배추 사라다에 패티만 얹은 햄버거가 그리워지네
빅웨이 커널리 하디스는 처음 들어보고
웬디스는 미국에선 매우 유명한 브랜드로 알고 있기는 한데... 우리나라에도 진출한적이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