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화제가 된 영화 시상식 결과
제9회 아스트라 어워즈(前 할리우드 비평가 협회상)가 최근에 열렸고
씨너스는 6관왕(작품-드라마, 남주-드라마, 각본, 감독, 캐스팅, 음악)
케데헌은 3관왕(애니, 성우, 노래)을 차지하며 끝났는데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부문은
바로 호러/스릴러 부문 연기상
알피 윌리엄스(28년 후)
에단 호크(블랙 폰2)
개 인디(굿 보이)
앨리슨 브리(투게더)
샐리 호킨스(브링 허 백)
소피 대처(컴패니언)
이러한 배우들이 후보로 올랐고
이 부문의 수상자는
영화 굿보이의 주연이었던 인디가 수상함
'영화 봤으면 상 받을만한 연기였음' 이라는 말들이 나오긴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개한테 준건 배우들 무시하는거 아님?'라는 의견이 많은 편













연기동물 부문을 따로 떼놓는게 맞지않나?
이건 솔직히 사람 무시하는 처사 맞는듯
지금 '개보다 못한'이라는 말을 현실로 만든거야?
이건 기분나쁜게 당연한것같네요 차라리 윗댓처럼 동물은 동물대로 따로 분류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