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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대 언저리쯤 메이드가 진짜 살벌한게
전 주인 집에서 나갈때 추천장 안써주면 걔는 이제 메이드 일 못함;;;
사생아 스토리가 괜히 있는게 아니란거지
드물지만 주인이 메이드랑 눈맞아 결혼한 적도 있었고..
아니 씹 실세 안주인 처첩갈등이 아니라.
내쫓긴다고?!?! 시1발
기독교 문화권에선 공식화된 첩이라는 개념이 없음...
어디까지나 "남자들이 할수 있는 오락"정도로 취급하기에 첩을 허용했을 뿐임..
저 동네는 왕도 첩을 못 두고 애인으로 둬야만 했던 곳이라
역시 나는 유교드래곤
만화 엠마가 딱 빅토리아 시기 메이드 일텐데...
역시 현실은 시궁창이구먼.
빅토리아 시대에도 내가 애를 배게 했으니 내가 책임져야지. 하는 신사가 없는 건 아니었음
근데 그런식으로 메이드와 결혼한 사람은 존중하는게 아니라 "거 사람 참 취향 괴팍하네..."라고 꺼려했음...
보기보다 메이드 일이 상당히 격무였다고 하더라고
메이드는 2차 창작에서밖에 낭만을 느낄수밖에 없는건가 ㄷㄷㄷ
어차피 현실은 시궁창인거, 공상에선 즐겁게 전개되었으면 하는 인간의 자연스런 욕망이지.
쟝발쟝의 코제트도 어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