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아시안 외모 전쟁이 한창인데, 전통적으로 영미계는 추남추녀
정작 서구문명의 주류인 앵글로 색슨, 게르만은 유럽사에서 미남 미녀의 기준이나
명성으로 유명한적이 한번도 없었음.ㅡ.ㅡ
로마시대부터 게르만족은 크고 강하며 튼튼한 노예, 군인으로 유명했고
성공한 게르만계 로마인들조차 죄다 군, 정치방면이었지
로마,그리스 작가와 학자들이 게르만 여자의 아름다움을 칭찬한 적은 한번도 없었음.
당대 미녀의 기준은 그리스 여자였으며, 화려한 외모와 뛰어난 몸매의 조각상들은
실제 유명 매춘부를 모델로 만들었고
중세에는 이태리, 프랑스 미녀가 명성을 떨쳣는데 나폴레옹의 여동생
폴린 보나파르트는 그야말로 전 유럽의 남자들을 흥분시켜서 요부라고 불렸음.
이거시 대 프랑스제국!
그리고 러시아군이 파리에 입성한 이후 전유럽은 러시아 남자들의 외모에 환호했는데
차르 근위대 장교들의 이국적이며 멋진 몸매의 그거슨, 영국, 프랑스, 오스트리아 제국 장교들을
위축시켰다고 함..
게다가 러시아제국이 대오스만 전쟁에서 승기를 잡아서 오늘날의 크림반도와 우크라이나를 해방시키고
발칸의 슬라브 국가들이 19세기초부터 서유럽과 500년만에 외교,경제로 재통합되면서
슬라브 여자가 최고라능!이라는 인식이 각인되었는데,
20세기이후 헐리우드 또한 영미계 배우들이 아닌 기타 유럽계 백인들이 대세였음.
헐리웃 레전드:오드리 헵번은 네덜란드 귀족 가문, 그레이스 켈리 아일랜드계, 소피 마르소 프랑스,
모니카 벨루치 이탈리아, 심지어 블랙위도우 스칼렛 요한슨은 덴마크 계인데,조상이 벨라루스 유대인임.
밀라 요보비치는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그냥 태어난게 우크라이나.
결론:미국인들이 레딧에서 백인 우월 운운하지만, 정작 아메리칸 뷰티의 기준은 죄다 이태리,프랑스,아일랜드,
슬라브 계열이고 주류인 영미계는 그런거 없다.임.
특히, 미국출생의 레전드 배우들조차 역사의? 구 남부주 출신들 보다는 죄다 이민자들 혼혈인 뉴욕이나 대도시 출신들이야...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이름 들으면 모르나? 이태리계임.ㅡ.ㅡ




영미권 남자는 루니처럼 생겼고
여자는 케인처럼 생겼음
정잡이다! 연금술사! 지들도 영국여자는 못생겼다고 까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자가 케인처럼 생겼… 시발?
음... 이건 고대, 중세에는 외부집단을 대상으로 한 단순화와 타자화, 현대에는 미국의 비교적 사회 인프라가 떨어진 국가 출신 이민자들(이탈리아, 아일랜드 등등)이 택할수 있는 길이 현실적으로 연예, 스포츠, 경찰 아니면 마피아로 강제되다시피한 사회 현상이지 그걸 그렇게 뒤틀어 말하는건 좀...
물론 가진게 없는 이민자들이 주류에 편입하는 방식이 그런 연예인쪽이나 어둠의 루트가 맞는데,
미디어와 세간의 스테레오 타입을 마냥 편견으로 무시하기는 힘듬.
미국에서조차 (자신들의 조상이 영미,게르만계라고 생각하는)사람들도 정작 선호하는 외모는
이태리, 프랑스,슬라브 미녀니까...
러시아군이 파리에 입성한적이 있어...? 워털루 전투 후인가?
워털루 전 나폴레옹 1차 퇴위때
https://blog.naver.com/sanghajwau/221461626072
정답. 워터루에서 그랑다르메가 패배한뒤에 파리 입성해서 승전식때 대규모로 입성했는데
그게 러시아 혁명의 불을 당기게 되었음.
귀족 장교단들이 프랑스 자유와 인권에 충격받았거등.
네덜란드면 게르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