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빠나 엑빠나 콘솔 전쟁 끝났다고 생각한 사건
(헤일로 리메이크 발표 현장)
스타필드 망하고 구조조정 하고 게임패스 인상하고 안그래도 안 좋은 소식만 나오고 있던 중
지들 상징과도 같은 헤일로 발표 현장에서에서 플스 티셔츠 입고 플스 출시 한다고 발표했던 사건
2001년 엑스박스 콘솔과 함께 [헤일로 - 전쟁의 서막(2001)] 출시로 시작된 플레이스테이션 vs 엑스박스의 콘솔 전쟁은
2026년 [헤일로 - 캠페인 이볼브드(2026)]의 플레이스테이션 출시로 인해
유명 게임 소매 업체인 게임 스탑이 이번 헤일로의 플레이스테이션 출시로 콘솔 전쟁이 종식됐음을 공식적으로 선언한다고 언급
게임스팟에서도 콘솔전쟁 끝났다며 공지 띄울정도로 어처구니 없었다고 한다 ㅋㅋ





필 스펜서 10새끼
마소 엑박은 진짜 게이밍업계에서 뭘 하고싶었던거임??
마소는 아예 콘솔게임산업에서 철수하는게 오히려 건강한 게임시장발전에 도움된다고 생각이들정도의 분탕짓거리를 해왔으니
MS는 넷플릭스와 경쟁하는 느낌이 강하네. 그들에게 있어 콘솔은 그저 플랫폼의 확장일 뿐이 된 것 아닐까?
다만 게임산업의 침체와 함께 그 구독서비스가 생각만큼 작동하지 못한거라고 봐야함.
넷플은 3억명이 넘는 유료 구독자로 어마어마한 투자가 가능하지만 MS의 게임패스 구독자는 검색해보니 이제 3400만 수준이더라.
AAA급 게임을 찍어내며 감당할만한 수익이 도저히 못됨. 그 와중에 넷플릭스와 플랫폼 경쟁을하려고 드니 쳐 발리는거겠지.
여기저기 똥만 실컷 뿌리다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