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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혼자 해먹는것도 매 끼니 뭐 먹을까 진짜 귀찮은데, 가족에게 질리지 않게 매일매일 맛있게 해줘야한다는걸 생각해보면 눈앞이 깜깜하긴 해
1인가구는 밥도, 설거지도, 청소도, 빨래도, 심지어 돈벌이도 혼자 해야한다규.......ㅠㅠ
맞벌이면 몰라도, 아침에 점심고민하고 점심에 저녁고민하고 자기전에 아침고민하고 사는 삶이면 재밌고 편할거같은데
밥하는게 쉽지않지.
밀키트 이용하는것도 좋음
메뉴선정이랑 애들 케어하면서 설거지해야하는게 골치안픈건 맞지
근데 너무 심하게 징징거리는것도 느껴지네
그럼 본인이 남편만큼 돈 벌어야지 뭐..
엄마라는 사람이 힘들어도 그렇지 교도소가 뭐냐 진짜
밥은 괜찮지않나, 난 청소가 너무 귀찮아...해도 티가 안나는데, 안하면 티가 너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