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갈수록 지지율이 올라가는 영국 찰스 국왕
여왕 생전엔 30%대였고 즉위때는 49%로 시작했는데 해가 갈수록 올라가는 중
젊은 시절 비호감에 극에 달했던 때와 다르게 44호봉 왕세자 출신 답게 공무 수행도 뛰어난 편이고
동생인 앤드루가 앱스타인에 엮였을때 어머니가 생전에 공직에선 내쫒았어도 작위까지 뺏지는 않았으나 찰스왕은 요크공 작위까지 가차없이 박탈해가며 폐서인 크킹해버렸는데 이런것도 호감요소가 됨
영연방에서도 즉위 이후 영연방 유지 여론 및 호감도가 상당히 올라갔는데 그건 캐나다 51째주 합병 어쩌고 약팔던 놈 공이 크다 카더라
찰스왕이 구사하는 외교 수사 립서비스 수준이 대충 이렇다






같은 영화 다른 반응ㅋㅋㅋㅋㅋㅋ
아 여왕님 붕어하신지가 벌써....
킹스스피치.. 경력있는 신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