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알바 불친절한거야 최저시급도 못 받고 일하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말면 그만인데 버스 기사는
수십명 목숨이 직결된 일인데 클락션 숨쉬듯 누르고
승객한테 말 싸가지 없게하고 승질내고
승객 앉지도 않았는데 엑셀부터 밟고 보고
창문도 못 여는 좌석 버스에 더운데 에어컨도 안틀고
진짜 총체적 난국이라 암만 직업에 귀천이 없다지만
모범 기사가 얼마가 있든 불량 기사가 너무 흔해서
진짜 무식하고 인성 글러먹어서 기사 하나 싶을 정도
내가 직접 운전하고 기름 넣고 주차비 내는게 싫어서
버스 탄다지만 저런 불량 기사들 때문에
이럴거면 차라리 자차 끌고 다니는게 낫겠다 싶을 때가
너무 많음 불량 기사 근태는 정말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음




창원에서 버스탈때 뒤에 내친구 타는데 문닫음. 내친구 버스에 끼임. 기사한테 이건 아니지 않냐니까 그냥 앉으래. 그 뒤에도 버스기사가 계속 시비걸어서 차번호 사진찍은걸로 버스회사?인가 거기로 신고했다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싶으면 그만큼의 돈을 지불하면 해결되는 일임. 그 만큼의 세금과 요금을 주면 불량기사들 많이 사라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