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우리도 일뽕이라고 해봤자
한중일은 워낙 역사가 깊어서 서로에 대해
으르렁대는만큼 서로를 잘 알고있는 상태라
적어도 일뽕 중뽕같은 묘한 성향은 있어도
'환상'을 품는 경우는 없을텐데
동양권 문화가 아닌 서구권 너드들,
와패니즘인 애들은 뭔가 이미지상
진짜 이상한 환상같은 것도 가지고 있을 것 같음.
나도 일본 1년 살아봤지만
일본에서 내가 인상깊게 본거라고는
케이힌토호쿠선 지하철에서 핑크드레스를 입은 안경잡이 아저씨랑
패밀리마트에서 파는 1200원짜리 꿀경단 뿐이었다.
꿀경단 먹고싶다..



지하철에서 핑크드레스를 입은 안경잡이 아저씨...
이상한 환상이 곧 현실이잖아!
가끔 한국 시내에서 지뢰계 스타일
여성들이 돌아다니던데..
뭘까
우리나라 원종이들도 지들이 일본가면 존나 잘 나가는 인싸가 될거라는 ㅂㅅ같은 환상을 가지고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