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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장모님 날이 추워서그래요 날이 추워서
장인어른 제 꼬추 그만 보지시요
장모님은 어떻게 사위의 ㅈ을 보았을까?
장인일수도
사위꼬추는 왜봐요..
아니 도대체 사위 ↗을 왜 보냐고?
와랄라
아이고 손주가 아니라 매제를 낳게 생겼어요!
19금 매체나 실제 사례에 그런게 많다
처사촌 뫼에 벌초하듯 한다 = 개랑 떡치듯 한다.
장인 : “내 #서방이랑 목욕탕을 다녀왔는데…”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