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쓸데 없는 아집에 객기까지 부리면서 선택한 길이 내 능지 꼬라지에는 안 맞다는걸 너무 늦게 깨달음
대학 다니면서도 능지가 처참하니까 다른애들 막 공부하고 빡세게 살던 때에 난 겨우 학교만 다니고 졸업만 그냥저냥 함
그 잘 딴다는 운전면허도 없고 이뤄둔것도 없고
그렇다고 이제 와서 뭔가를 해보기엔 너무 늦었고
가끔 가난이라는게 본인의 선택으로도 찾아오는건가 싶음
존나 살자마렵네 진짜
나 왤캐 ㅂㅅ같이 살았냐
[10]
KC인증-1260709925 | 22:38 | 조회 0 |루리웹
[28]
영원의 폴라리스 | 22:41 | 조회 0 |루리웹
[29]
슈퍼미라 | 22:40 | 조회 0 |루리웹
[8]
행복한소녀♡하와와상 | 22:31 | 조회 0 |루리웹
[3]
노비양반 | 15:05 | 조회 0 |루리웹
[21]
루루쨩 | 22:37 | 조회 0 |루리웹
[7]
루리웹-7350725448 | 22:36 | 조회 0 |루리웹
[17]
데어라이트 | 22:35 | 조회 0 |루리웹
[16]
Cortana | 22:34 | 조회 0 |루리웹
[2]
wizwiz | 22:23 | 조회 0 |루리웹
[0]
소소한향신료 | 21:32 | 조회 0 |루리웹
[5]
황제의 눈 | 21:40 | 조회 0 |루리웹
[15]
바닷바람 | 22:32 | 조회 0 |루리웹
[7]
소소한향신료 | 22:24 | 조회 0 |루리웹
[20]
사료원하는댕댕이 | 22:29 | 조회 0 |루리웹
근데 어떻게든 학교 계속 다녀보겠다고 학자금대출만 주구장창 받아대서 빚이 4천만이야
나도 빚있음...학자금
20대 ㅣ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