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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은 상관없는 이야기였군...
푸딩을 두개밖에 안먹겠다니
어린데도 엄마와 달리 자제심 강하네
은행을 털자에 비하면 일일일악은 아무것도 아니지 않아...?
옆에 은행은 왠지 모르게 시로코하고 연관있겠구만
양 옆에 가훈들 보아 하니 아빠는 다 같은 사람일거 같은데...?
오른쪽에 은행을 털자도 있는거 같은데
내가 저 나이 땐 피자 쏘는 엄마랑 햄버거 사주는 아빠밖에 기억에 안 냄았어.
적어도 저 반에 아빠가 같은 아이가 셋 있단건 알겠다
아루 마망의 학부모 참관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