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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버려진 길냥이 입양해서 먼저 떠났던 루비 동생이라는 뜻에서 루이로 짓고 같이 살고있어
사고 많이 치기는 한데 뭐 그만큼 행복하니 좋았쓰
얘 동생 이름은 비통이라는
초치는 말은 하면 안대겟죠? ( 아무말 )
초치다니
나도 그렇게 정해둠
너무 가슴아프고 감동적이구나
뚱냥이 귀엽지
우리집 돼지는 다른집에서 파양해서 데려왔지
사고 많이쳐서 못 기른다고 했는데 전혀 사고 안치는거 보면 흠.....
어... 사고는 집사가 다 칠 거 같은데
인터넷에서 보고 맘에 들어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서점 가니 만화책으로 나왔더라
제목이?
찹쌀떡같이 생겼내
애기들 키우니까 삶이 달라지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