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미국이다
프랑스와 전쟁을 치르느라 재정 압박이 심해진 영국은
아메리카 식민지가 수입하는 모든 물건에 엄청난 관세를 매겼고
아메리카인들은 관세때문에 높아진 물가에 분노했다
불만 스택이 쎃이고 뭐가 터지기 딱 좋은 시점에 아메리카 보스턴에서 일부 밀매업자들이 아메리카 원주민으로 위장하고 홍차를 바다에 내던졌고 이게 빌미가 되어 독립전쟁이 시작되었다
이제 트럼프가 아메리카에 또 같은 짓을 하고 싶어 몸을 비비꼬는데
이번엔 테슬라 차가 바다에 내던져지게 될까?
아무튼 마가 트뽕들은 지들 나라가 왜 독립했는지도 모르는 ㅂㅅ새끼들인것은 틀림없다




바다에서 차 우려낸 그 사건인가 ㅋㅋㅋ
테슬라맛은 어떨까
밧데리 불 붙어서 바다속엣 일정시간 타오른대
관세때문에 아메리카인들이 불만이 생김 x
관세를 메기면서 기존 밀무역값보다 반값으로 공급하니 밀무역자들이 불만이 생김 o
돈을 영국에서 사다 써야하는 것도 컸지
저거 내용은 좀 다른게
현지에서는 관세 붙여서 정식 수입하는 차가
밀수로 들어온 차보다 싸서 오히려 현지인은 환영했음
밀수범들이 인디언으로 분장해서 차 내다 던질때는
기겁해서 차값 변상할려고도 했고
진짜 쟤들 모를수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