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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ㄹㅇ사람마다다르다고보지만
95%의 노동자는 삶이아니라고느낌
그래서 내 삶을 존중해달라고 하면 빨갱이라고 욕을 하는 인간이 있더라고... 동,서를 막론하고 말이지...
농경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인간의 노동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것이라는 썰이 있긴 함
그 이전에는 생존을 위한 최소 조건의 노동만 끝내면 남은 시간엔 자기 흥미 위주의 소일거리를 즐겼는데 농경이 시작되면서 그 비중이 바뀌게 되었다고 함
실제로 농경시대가 시작된 직후부터는 의복이나 장신구 토기 등에서 멋을 내려는 부가적인 추가 노동을 줄이는 과정이 존재했고, 사회적인 신분이 고착화 하면서 그런 요소들은 상류층의 전유물처럼 굳혀졌다가 밑으로 전파가 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