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원 프리퀄인 안도르 시즌2 중
조연인 빅스가 불법체류자인걸 파악한 제국군 장교가 강1간을 시도하다가 망치에 대갈통이 작살나 뒈짓하는 장면이 나옴
직후 대사도 대놓고 "저놈이 날 강1간하려 했다"면서 rape라는 단어도 대놓고 나옴
이에 관해서 현실도 아닌 SF물이고 제국의 악행을 다른 식으로 보여줄수도 있었는데 꼭 이랬어야 했냐며 부정적인 반응도 있고
기존 스타워즈와는 다르게 어두운 묘사가 좋다고 호평하는 반응도 있음
해당 드라마 시리즈의 작가인 토니 길로이는 인류의 역사에서 권력과 군대는 늘 강1간을 저질러 왔다면서 의도적으로 이런 묘사를 넣었다고 인터뷰함







뭔 ㄱㄱ 가지고 호들갑들이여 푸씌마냥
루크 손모가지 자르는건 무슨 전체연령가 묘사였음?
은하제국이 온갖 짐승짓거리 다하고 다녀서 딱히 문제 될만한 묘산느 아니긴해
안도가 로그원에서도 정보원이 잡히면 곤란한 상황이 되자 쏴서 죽여버리지. 대의를 위해서 악행을 저지르는 모습 신선했음
안도르 자체가 제국이 어떻게 사람들을 지배해왔는지를 묘사하는데 집중한 작품이니까 저런 어두운 묘사가 나온다고 해도 나는 어느 정도 이해는 가.
안드로 왼쪽에 할배는 셀빅박사인가..
영화판은 스페이스 활극이라곤 하지만 로그원이나 그에 이어지는 프리퀄이면 정도만 조절하면 더 어두운 소재 써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성범죄 보다 더한 살인에 관대하면서 성범죄만 금기시 하는 이런 기조도 참 가증스러운 위선 같음.
오더66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