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빽 투더 퓨쳐.
처음 빽 투더 퓨쳐 각본을 본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거 잘 만들면 대박 치겠다고 여기고 자기 제작사에서 찍자고 했지만
스필버그 친구였던 감독과 각본가는 친구 빽으로 찍고 싶지는 않다면서
스필버그 제작사를 제외한 모든 헐리우드 제작사들에 각본을 보냈음.
그 결과 모든 곳에서 , 총 44번이나 빠꾸를 먹는 수모를 당함.
심지어 2번 이상 보냈다가 연속 빠꾸도 먹어봤다고.
그러다 어찌어찌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찍기로 했는데
그나마도 감독 전작인 로맨싱 스톤이 흥행한데다
처음부터 이건 흥한다고 믿었던 유일한 제3자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입김을 넣어 준 덕분에 간신히 찍을 수 있었음.
그리고 개봉 후에는 이 영화 제작을 거부한 모든 제작사들이 땅을 치고 후회했다고 한다.





뭐.....결과론이니까
봐서 안될거 같으면 솔직히 빼는게 맞잖아
3편 내리 성공한 거 진짜 흔치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