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리엄 레너드 피커드
하버드대 출신의 화학자,
그는 자신의 경력을 살려 LSD를 만들어 팔았는데

LSD는 제조하는데 화학에 관한 전문 지식과 경험, 첨단 장비가 필요해 다른 경쟁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그는 자신의 동료와 함께 4억명이 투약할 분량의 LSD를 만들었으나 결국 체포당해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미국 ㅁㅇ 단속국 피셜
그가 체포된 이후로 미국에서 LSD 유통량의 99%가 줄어들었다고 발표할정도로 업계를 독점하고 있었다고 한다.
(다만 본인은 자신은 그렇게까지 거물은 아니라고 이를 부인했다)
이후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감옥에서 펜타닐을 비롯한 오피노이드 계열 약물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글을 썼는데
그당시는 펜타닐의 위험성에 무지하던때라 그는 미국에서 최초로 펜타닐의 위험성을 경고한 사람이 되었다.
덕분에 펜타닐 예방에 대한 공로가 인정되어 2020년에 가석방 되었다고..
그리고 파라켈수스의 장미라는 국제 마ㅇ조직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도 썼는데 경력자가 써서 그런지 평가가 꽤 좋다..
뭐하는 사람이야 이거






펜타닐 예방에 대한 공로면 예방이? 됬나?
턴 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