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화 자체는 3월에 선물되었는데, 지금까지 일반에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가 이 그림을 그린 화가 본인이 직접 CNN에 그림을 소개함
이 화가는 원래부터 세계적 지도자 그림을 많이 그렸던 인물로, 어느 날 모르는 사람들이 찾아와 "당신이 보는 대로의 트럼프를 그려달라" 라고 의뢰했고, 이들이 크렘린과 관련되어 있을 거라고 의심한 화가가 이 그림의 용도를 짐작하고 그냥 무료로 그려주었다고 함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3310
저런 간지나는 걸 받았으니 당연히 이 그림을 마음에 안 들어할 수밖에






유유상종
성조기 별 개수 킹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