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레디 중에서도 가장 종교 원리주의적이며 극단적인 분파의 주장
지금의 이스라엘은 기름부음 받은 메시아가 건국한 나라가 아닌 가짜이며
가짜 국가때문에 불필요한 다툼이 계속 벌어진다
가짜 이스라엘을 건국한 시온주의자들은 무신론자 주제에 신의 이름을 판 사기꾼들이며 이것이 정당화되면 영국이 메시아가 되므로 유대교를 모독하는 것이다
이스라엘에서 하레디를 자칭하는 식충이들은 하레디라고 불릴 자격도 없는 것들이며
유대인의 고난은 신이 내려준 명백한 운명이므로
가짜 이스라엘은 지상에서 없어지는 것이 옳고 땅은 팔레스타인에게 되돌려줘야 하며
진정한 메시아가 올때까지 나라없이 떠돌면서 고난을 견디며 기다리는 것이 옳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참고로 이들은 거의 이스라엘에 살지 않는다.
디아스포라 상태를 유대인이 치뤄야 하는 고난으로 보기 때문에
외국에서 직업을 가지고 정상적으로 산다



유대인 : 아직 메시아 안옴 예수? 그거 사이비랍비임
기독교 : 예수는 메시아임
극단주의 하레디 : 하나님이 진짜 메시아 보내서 유대인의 나라 세운다는대 지금 이스라엘은 가짜나라임
광기 오버플로웈ㅋㅋㅋ
틀린말은 아닌게 현대 이스라엘 자체가 반유대주의와 유대주의의 의문의 의견일치 야합으로 생긴 정치적 산물이라서 ㅋㅋㅋㅋ
그래서 초기 이스라엘은 놀랍게도 빨갓맛이 굉장히 심했음. 소련과도 짧긴 하지만 손잡은 적 있고
근데 저거 원죄는 영국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