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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당하는 상황에서 피어오르는 신뢰와 두근거림.
이거 정말 맛있거든요.
털달린 수갑은 없나
케이틀린이 다 사가서 없대
강력범죄가 늘어나니 저런 수갑의 수요가 늘어남 현대 사회의 암울한 민낯이지...(?)
수갑은 원래 범죄자 구속용이지 ㅅㅅ용이 아니니까....이게 맞지...ㅇㅇ
피해자들이 대부분 침대에서 발견되는 사건지 잦아지긴했지
수갑이 팔린다면
안대랑 밧줄도 같이 팔릴텐데 그건 너무 선정적인가
밧줄은 쓰기 어렵고 아픔
반면 수갑은 쉽고 편하거든
묶어서 자백을 받아내야하니까
어떤 모양으로 잡히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