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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돈 모으는거 돈 있는거 가족한테도 오픈하면 안됨.
근데 본인 자취 월세보증금이라면 적당한 사용처긴한데
저 부모 입장에서는, 자유뺏기고 억지로 태어나게끔 영혼을 이땅에 끌고왔으니 내꺼라는 마인드 인가봄.
안태어났으면 영혼이 육체에 매일 이유도 없었는데, 육체에 영혼을 결속시킨 값을 치루라는 건가봄.
근데 등록금이고 월세 보증금이고 다 조카한테 쓰는거 아님? 걍 도움주기 힘드니까 그 돈으로 해결해라 하면 알아서 할거같은데
이러면 더 복잡한게 저 사람 심리에는
"그래서 내가 널 위해 쓴다는데 왜 불만이냐"가 나옴
본질은 "부모님한테 도와달라는거도 아니고 내 돈 내가 알아서 하겠다는데" 인데
그럼 부모한테 손벌리지 말고 독립하면 됨
어머님 그건 그냥 아들이 쓰게 하세요ㅜㅜ
언니분이 조카를 아직 애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나는 내가 학비 내서 학비 정도는 낼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 강탈해서 쓰는거랑 다른 문제로
나는 낭비 좀 많이 해서 전역할때 보니 100정도 모았는데
최저임금도 안되는 돈 달라고 하는 건 좀….
최저시급도 못받고 끌려가는데 그걸뺐어가려고
근데 등록금이면 자기 등록금 아니야? 그럼 모아놓은 돈 있음 그걸로 낼 수 있는거 아닌가
부모는 생각을 잘 해야함
처음부터 대학등록금, 보증금 목적으로 모은 돈이 아님
만약 이걸 설득 과정 없이 경제적 부양자 또는 부모의 권위로 눌러버린다면
저 아들은 군대에서 돈 모아온걸 후회할거임
그냥 다 쓰고 나올껄 하고 후회할거야
자식이 장성했다고 교육이 끝나는게 아님.. 사회초년생은 아직 시작도 못한 대학생인데
진짜 생각을 잘해야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