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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이 한창이던 전후 한국에선 상상도 못할 학교 급식을 제공했었던게 일본인데
아직도 그 시절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에서 뭔가 괴리감이 느껴지지
그 시절보다 더 떨어지지 않음?
잃어버린 30년이니 대충 맞지 않음?
비교의 전후가 잘못된듯? 당시의 일본이 이미 90을 구축하고 있었던 거지.. 비교대상을 당시 한국으로 잡으면 택도 없음; 글케치면 대공황 시기에 고기먹었던 미국은;
뭔가 시스템 바꾸려면 내가 책임져야하는데 성과는 안챙겨줌 왜함?
이게 내가 왜노자 3년차쯤 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