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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개나 고양이 아픈 거 티 안낸대
ㅠㅠ
와 어째 우리집 예전 상황이랑 똑같네..심지어 우리집도 요키였어...
힘내라
동물은 본능적으로 아픈거 숨겨
힘내라..
모든 반려동물들과 지내는 사람들이 가장 바라는거 아닐까 싶음..
근데 사람도 암은 잘 모르긴해..
반려동물한테 사람말 하나만 가르칠 수 있다면 '나 아파.' 가르치고 싶다지 힘내라
와;;;; 뭐라 말을 못하겟네......ㅡㅜ
헐... 아이고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