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시발 베타라지만 기간을 꼴랑 사흘주는게 어딨어...
내 잘못이지만 아무튼 빡쳐...
이 분노를 풀 곳은...
역시 스텔라 돔이지
한껏 꾸며서 그런지 삐끼도 립서비스가 좋군.
입장
(소리 있음)
나는 댄서 이전에 사람들의 관심을 먹고 사는 음유시인
여기서 기깔나게 연주하면 사람들이 몰릴테고
내 연주에 감탄한 사람들은 자연스레 합주를 시도하겠지...
그걸 보며 난 힐링할거야...
역시 힐링갓겜 마비노기...
연주 1분째...
... 아무도 안오는군.
저기 저렇게 사람이 많은데말야
예술을 몰라보는 언에듀케이티드 페도필리아들 같으니...
오 마침내 1명.
예술을 아는 사람이구만 자네.
좋아 좋아 아주 잘하고 있어.
내 제자 삼아도 손색이 없...
음?
아.. 그래 바쁘구나... 잘가.. 즐거웠어.
허 더럽게 고독하구만...
어?
........
씨이이이이이이바아아아아어어알새끼야아아아아아아
농담이고 아주 착한친구임.
위 연주는 사실 두번째 곡이고
첫번째 곡은 전선을 가다.
뭣도모르고 합주하려고 왔다가
다들 군가가 흘러나와서 기겁하고 도망쳤는데
저사람은 한 번 더 와줌...
아아 착한사람들이 너무 많다.














스텔라홈에 못들어가는 나의 분노를 너희는 아느냐